같이 일하는 동료가 사원인데 업무에 연관된
대리님이 업무처리 실수로 일처리를 두번정도 하게끔 하는거예요 근데 이 동료가 대리님이 계속 그러니깐
대리님한테 뭐라고 하는데...원래 이런 상황에서는 할말다 해도 되는건가요??
근데 반대로 같은팀 대리님이 동료한테 새로운 업무를 알려줄때 동료가 잘 못따라와서 대리님이 한마디 하면
조곤조곤 말하면서 처음해보는건데 잘 못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하더라구요..
근데 같은 직급인(사원) 제가 엑셀에 대해서 수식같은거 몰라서 딱두번정도 물어봤는데 정색하면서 아까 알려주지 않았어요?라고 하는데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도 똑같이 모를수 있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혼자 빡쳐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기본 수식에 대해서 물어본것도 아니예요...그렇다고 계속 물어봤던것도 아니예요
원래 사회생활은 이런가요??너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