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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 자꾸 숨기는 염색체 제공자

먼지 |2022.03.26 00:49
조회 86 |추천 1

알코올 중독자 처럼 매일 술을 먹는 염색체 제공자 때문에 글씀. 밤에 퇴근하면서 마트에서 장봐온것들 있단말임. 라면? 과자? 냉동식품? 그런것들.

술 먹고 지 마음에 안들면 소리 꽥꽥지르면서 주정부림
그게 한 두번이 아니고 매일 반복 되니까 미칠 것 같음

코로나 때문에 회사에서 잘려서 일을 못하고있는데
이게 내탓이 아니잖아. 술에 진탕 절여진다음 후에 왜 앞가림 안 하고 사냐 내가 사온거 먹지말라며 갑자기 사온거 다 숨기는거야 매번 술만 먹으면 급발진해서 뭐 못하게 하거나 숨기거나 때리고 폭언하고

생활비 없이 한 6개월 살았나..
아 죽고싶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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