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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모병원에서 코로나 검사중 의사의 행동

진유성 |2022.03.26 23:50
조회 11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희 부모님께서 병원에서 신속항원 검사를 하셨습니다. 자가키트 양성이셔서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가 인정되는 첫날 병원에 가셔서 오랜시간 기다린 후 검사를 받았습니다.
어머니가 들어갈때부터 의사의 태도가 불친절한것같아 동영상을
켜서 의사와 있었던 일을 녹음했습니다.
일단 코를 너무 깊게 찔러서 피가 많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간호사분은 점막을 찌르는거라 원래 피가나는거라 하시고
여기까지 이해합니다. 점막쪽을 건드는거니 그럴수 있죠
그리고 신속항원검사를 위해 키트에 용액을 짜다가 의사 손에
튀었는데 혼잣말로 아씨 거리면서 욕을 해서 어머니가 그때부터
화가나 지금 뭐라고 했냐고 말싸움을 한 후 어머니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자세히좀 말해줘요 라고 존댓말+화남
상태로 말을 했는데 감염됐다고!! 일주일격리하라고!!!!
라며 반말로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 이후에도 아버지가 의사의 행동에 화가나 의사가 그런말을 해도 됩니까 라고 존댓말로 말씀하셔도 돌아오는건 온갖 반말과 욕, 경찰을 부르라며 상식밖에 행동을 하더라구요. 녹음파일은 올려서 큰 문제가
될까 싶어 올리지 못합니다만. 의사가 환자한테 할 소리입니까
저희 부모님이기때문에 제가 편파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녹음만 들어봤을때는 정말 정신나간 의사더라구요. 병원 후기도 비슷한 후기가 많았는데 영수증을
가지고 오지 않은 상태라 후기도 쓰지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정말 고생해주시는
의료진분들 많으시지만 이런분들이 과연 의사 자격이 있는지
참 의문이드네요 . 부모님이 그런일을 당해 속상한 마음에 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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