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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맨날 입만 열면 잘해달라는데

ㅎㅎ |2022.03.27 09:58
조회 5,662 |추천 11
제목 그대로예요 맨날 자기한테 좀 잘해달래요
이걸 진짜 맨날 들으니까 이제 짜증나요
구체적으로 말 하라고 해도 그냥 잘해달래요
내가 노예 냐고 뭘 더 잘하냐고 전업이라 애케어하고 집청소 빨래 식사준비 다 제가 해요 뭘 더 해줘요
맘같아선 생활비 월천씩 가져다 주면서 말하라고 하고 싶은데 진짜 돈돈 거리기 싫어서. 그냥 말 안했어요.
입버릇 마냥 그러는데 진짜 화가나요. 왜저러나 싶어요
추천수11
반대수1
베플ㅇㅇ|2022.03.27 10:06
쓰니도 이제부터 돈돈 노래를 부릅니다. 여보 나도 뭐 좀 사게 돈 좀. 여보 저거 이쁘다. 여보 봄에는 어디 좋은데서 호캉스나할까. 저렇게 자기한테 잘해달라는 남자는 맞불작전으로 해야 그런소리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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