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건 주말 다들 잼 나게 보냈져~~~
새롭게 시작된 한주두 열쒸미.. 힘차게.. 보냅시당,,여러붕~~
어제..
친그가 아가야를 낳앗다구,,연락이 왓다,,
시집가기전엔 항상 같이 뭉쳐다님시롱,,술도 마시구,,
칭그들중,,젤 잼나게 놀앗던,친그,,
시집가드만,, 그 ,,조아란한,, 술도 자주 못마시궁,,
자주 연락도 못해서 아쉽기도,,했지만,, 부럽기도 했던 칭그,,
아가야,,일정일이 지나서 유도분만을 해서 이세상 빛을 본 아가,,
모임 끝난후,,
저녁에 들렸다,,![]()
00씨..아가좀 보여주세요,.![]()
왜.. 내가슴이 떨린던지..ㅋㅋㅋ
간호사 언니가 커텐을 확 치는순간,,,
야,,![]()
이뿌다,,이론,,엄마랑 똑같네,, 완줜히 붕어빵이다,,
엄마 코가 둥그스런 그런 복코인데.. 아가야두,, 코만 보인다,,ㅋㅋ
글케 바라만 보다,,
젠장할,, 왜,, 가슴이 싸한지..![]()
이론,, 저 아래서 솟구치던,,한마디가 ,, 가슴에서 울린다,,
나두,, 아가야,, 낳구 싶다,,ㅋㅋ![]()
남자도 엄는데,,, 무신 그런 망할 생각을,,ㅋㅋ ![]()
생각만 했다는 소리다,,ㅡ,ㅡ;;;
칭그년,,하는말,,
느근 시집가지 말어라,,애기도 낳지 말그,, 참눼~~~~~
이론 덴장,,불난집에 ,, 석유갖다 부운다,,
아픈건 아는데.. 그런 소릴 하다니..
나삔뇬,,ㅋㅋ
그래두 열라 부럽다,,,![]()
암튼 부럽기두 하구,, 아가야,,얼굴이 가물가물,,
밤새 엎치락,,뒤치락,,,
난 언제 이뿐 아가야,, 낳을까??
어디.. 시집은 안가구,, 애기만 낳을 순 업슬까??(돌 던지지 마세용,., 넝담임돠,,^^*)
지송한데...마무리가 잘 안됨돠,,,여러분 ,,
즐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십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