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eve(ning).. schedule.
Who-
운전자 JH
탑승자 JH
자동차 k사 Moquus
When-
christmas eve
Where-
City in Dae_gu
What-
Driving
How-
Crazy, dizzy, etc.
Why-
so, so?
사건의 진상을 설명하자면..
24일 07:30분 경 솔로 이JH군의 전화를 받고 드라이브를 가자는 제의를 받은 이jh군 선뜻 수락하고 서로 밥을 먹고 쌔가빠지도록 기다렸다. 이윽고 9:00경 이jh군이 사는 S아파트 도착 그들의 대구 여행기는 시작 되었다.
시작은 중앙로 모든 커플들을 거부, 불평, 불식하며 일단 내달리기 시작한 이JH군 과 이jh군은 목적지를 정하지 못하여 방황하며 이야기의 화두를 서로 꺼내었다.(번화가 season1)
결국 시덕짢은 이야기로 목적지를 정하지 못하고 생뚱맞게 기아 자동차의 음성 인식이 되는 자동차 기종의 이름이 생각 나지 않아
일단 첫 목적지는 가장 가까운 기아자동차 판매장-_-;;
그 자동차 이름 K & H의 F자동차 (제길슨..)
그리고 다시 또 갈 곳이 없는 두 불쌍한 쏠로는 무작정 내인생은 일차선이라는 생각으로 직진 더 이상 갈수 없는 경북 도청이 나오자
결국 아무 생각 없이 경대로 돌진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경대 안으로...역시나 맘 가는대로 차를 세워서 1차 목적지인 경대 대 운동장 도착 담배를 한개 물었다.(번화가 season2)
그리고 무작정 경대 정문을 통과해서 평화시장 쪽으로 고고싱 역시나 생각이 없는 행진이었다. 이윽고 대구 도심에서 멀어지자 불안해진 그들은 생각이란 것을 한번쯤은 해야된다고 느꼈고 둘은 금오공대를 갈 생각을 하게 됨.....-_-;미친..
하지만 그것은 일장춘몽으로 끝나고 다시 도로가 만들어진 대로 달리기 시작 했다. 어딘가 자꾸 가게된 그들은 산격동을 지나 우주로 달려가고 있었다.....결국 서로의 고심 끝에 스펙트럼씨티를 가기로 마음 먹고 달렸다. 허나 썩을스마스로 인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우리는 한적하고 이세상에는 우리만 있을 것이라는 느낌을 주는 곳으로 고고싱...오페라 하우스 옆 길에 가게됨..그리고 거기서 담배 한가치-_-;;
다시 차에 오른 두 소년은 사람을 그리워 하게 되고 다시 사람들이 많은 중앙로로 다시 가게된다. 캘리포니아 연안 만큼이나 길줄 알았던 중앙로 아스팔트 도로는 우리들의 감각을 일깨워 주기에는 너무 짧디 짧았고 결국에는 순식간에 명덕로타리에 향하게 된다-_-
다시 생각과 고뇌 묵상 그리고 다시 생각-_-;;;;;;결국 생뚱맞은 충혼탑으로 가게 되고 가는 길 소년들의 소풍을 시기한 신호등들은 모두 모든 신호를 지킬수 있도록 눈 앞에서 빨간불로 재수없게 바뀌었습니다. 이윽고 도착한 충혼탑 거기서 담배 한가치-_-;;
다시 발길을 옮긴 소년들....
젭라...어딜갈지 다시 방황하기 시작...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의 전화가 온 이jh군 전화를 끊고 무심코 말한
심야 모교 방문-_-;;;;제길슨..
결국 아까 포인트를 찍고온 경대를 지나 같이 복무 했던 K부대를 지나 결국 Y고등학교 도착 연짝 담배를 3가치 푸게됨-_-;; 젭라..
Y고등학교의 고요함에 빠져있던 둘은 사랑을 키워.......ㅆㅂ;;
이건 아니고..K씨의 그 집앞[에서](가제) 무한 반복과 이jh군의 푸른밤 알렉스 따라 잡기 시범 등 다채로운 병신 짓을 하고 있는 중
어두운 그림자가 섞인 마티즈 한대 등장...
소년들은 직시하고 라이트를 꺼주고 그 분들의 취미생활과 저녁운동을 존중해 주어 집으로 고고싱..
이윽고 대단원의 대구씨티투어를 마치고 집으로 고고싱..
이 내용의 주제는
크리스 마스의 솔로 병신 젭라..-_--;;;;;;;;;;;;;;;;;;;;;;;;
하지만 오늘을 기억하고 간직하기 위하여 이 글 같지 않은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