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양도세 1년 완화한다는거보니 역시 집값은 우파가 잘잡습니다
ㅇㅇ
|2022.03.31 15:45
조회 989 |추천 1
이렇게 시장논리로 잡아야죠.
다주택자들에게 집 팔려고 내놓으란 소립니다.
1년동안 쏟아질겁니다.
당연히 집값안정에 크게 기여할겁니다.
복잡하게 생각할거없습니다.
많이지어 매물이 많으면 하락하고
그게아니면 갖고있는 사람한테 빨리 내다 팔게해서
매물이 많아지면 하락합니다
물건이 많아지면 하락하는겁니다.
복잡하게 생각할거없고 이게 포인트 입니다
또 이렇게하면 매도한 아파트 판 돈으로
비싼거 한채사면 큰 문제입니다.
말짱 도루묵이죠
그러니 아파트 빼고 나머지 소형주택들은
전브 다주택에서 빼버린다는겁니다.
즉..
니들 비싼거 한채로 갈아타지말고
아파트말고 딴거 사서 임대공급이나 해서 전세 월세나
한정시켜라.
길 열어줬으니 자꾸 강남이나 서울에 집사서
다른데로 번지게하지말아라.
돈있는사람들 부동산에 묻어두려하지
절대 예금 안합니다.
당신들같으면 이자 그거받고 합니까?
애초에..
이정부 정책이
강제로 한채만 보유하게 강요하고
그 한채는 자유롭게 맘껏 사도 괜찮다는 식이니
결국 다 비싼거 한채사라는 소리자나요.
마치 돈을 비싼거 한채에 우르르 몰려 탑쌓듯이
가격 올리고 점점 번져나가게 한게 큰 실수입니다
차라리 별 가치없고 차선책인 다른 다세대 이딴거나
많이사서 전 월세나 공급하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애초부터 시장논리로 잡았어야죠.
위력은 꽤 괜찮을겁니다.
하지만.. 이 대세상승을 막기는 쉽지않을거고
적어도 큰 상승은 없을것이고
대규모공급터질때까지 보합으로 버티다가
2년뒤쯤 폭락기 오겠네요.
원래 폭등할 분위기였습니다.
억지로 대출못하게해서 아무도 집 못사게해놓고
안정됬다는건 궤변입니다
자동차 도로 다 막아놓고 교통사고 안난다고
자랑할일은 아니죠.
대출 금지 수준의 dsr적용은 길어야 반년도 못할
임시방편이었습니다.
어거지로 눌러도 소용없고 다른쪽 길을 터주고
눌러야 눌립니다.
돈이란게 억지로 누른다고 눌리는게 아니란겁니다
한쪽을 터주고 눌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