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가사 도우미?같은걸 하시는데요 ...
거기서 생긴일입니다...
평소 빌라 층간 소음때문에 위아랫집 감정싸움이 있었던중에,사회생활도하지않는 아랫집남자가 윗집일상생활도못하게 24시간을 각목으로벽과천정을치며 위협을가하여 70넘은할머니와 어머니는 정신과치료를 받아가며 괴로워하던중 ...
몇일전에는 부녀자와 어린아이들만 있는집에 주거침입까지하여 어린아이와 저는 속수무책폭행과 온갖 욕설을당하여 112신고하여 처벌을 원하였더니.............
그남자의온갖거짓말에 장단맞춘경찰관이 피해자가아닌 피의자로 조사받게하여
무지하게 황당했읍니다
남의집에 처들어와 어린아이와 부녀자를 폭행하고도 죄가되는지를 알지못한 몰상식한 그남자의 협의가 범법행위임을 경각시켜 다시는 더큰범죄가 일어나지않도록 방지시켜야할 공권력이 어찌하여 버젓이 아이들집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였음에도 주거침입도빼고 구조를 요청한 저를 피의자로 조사받게 한단말입니까?
그남자는 또다시 경찰조사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윗집을향해 똑같은행위로 위협을가하고있습니다.
이와같은 스토커가 의심되는 범법자를 더활개치며 도와준꼴이된다음 더큰살인사건으로 이어지면 어떻게 책임지실껀지 묻고싶습니다.
저희의고통이 하루이틀당한게아니라 이사와서 지금껏 8개월동안 고통받고 지속되어 왔던것이었습니다.
고질적인 고통을 받고있었어도 마땅히 처벌을 요청할수없던중에 어제는 버젓이 남의집에 처들어와서까지 항의하는 부녀자 머리체를 잡고 온갖욕설과 폭행까지 자행해놓고 쌍방이라니오 초동조사에서 그남자의온갖거짓말만믿고 쌍방으로 몰아 범법자를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준꼴이 아니고 뭐란말입니까?
객관적으로 누가보아도 등치가 두배나되는 남자에게 폭행할수있으며 법에 접촉된다는걸 잘알고 말로는 대항했으나 폭행하지않았음을 간곡히 말씀하시더라구요 ...
저희어머니께서 그리하여 초동조사담당 성모모님을 감사으뢰했다고 들었는데 ..
아직 조치는 일어나지않은걸로 압니다...
아무런 방어도 할수없는 어린아이도 남의집까지 침입하여 폭행한 상식없는 사람의 말에 어찌 신빙성이 있다할수있으며 초동조서작성 내용을 보여줄것을 요청하였음에도 이를 받아주지도않고 진행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영문도 모른체 지구대서 경찰서로 연행돼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은 사실을 알게 된것입니다.
경찰의 도움요청하기위해 신고하였다 피해자가 아닌 피의자가된 사실을 어찌 황당하지않을수가 있겠습니까?
다시는 정말 이런일이 없길바래야죠 ...
-읽으신분들의 생각을 듣구싶어요 !!! 리플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