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낙이 없다.
부들부들
|2022.04.03 00:20
조회 30,626 |추천 66
회사는 영혼없이 다녀, 월급은 그대로야. 물가는 올라. 집값은 올랐다가 떨어져와이프는 돈도 안버는데 쓰기만해. 애는 크면서 교육비만 올라. 결국 주말 투잡 시작했는데, 다행히 전공 살리는거라 할만하지만 페이는 짜.(시간강사)
딸 하나 있는거 이뻐서 이 재미로 살긴 하는데, 어깨가 너무 무겁다.
- 베플ㅇㅇ|2022.04.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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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일좀 하라고 하슈. 시간제라도
- 베플ㅇㅇ|2022.04.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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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쓰기만 하는 아내랑 이혼하고 님이 애 키우삼 ㅋㅋㅋㅋㅋㅋ
- 베플92년생|2022.04.0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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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쓰는 아내래ㅋㅋ그럼 이혼하고 니가 시터 고용해서 월급줘가며 애키우든지 ㅉㅉ하여간 남자시키들 마인드하고는.. 마누라가 집안살림하고 애키우면 편해보이나? 하튼 나는 결혼하고 집안일에 육아에 맞벌이해서 돈까지 벌어오는데 남편은 결혼전에는 청소도 안하고 요리도 안하더니 해서도 여전히 안하고...분해서 직장이라도 관두면 혼자 집안일 육아다해도 덜 억울할거같은데 공무원이라그러지도 못하고 아휴
- 베플ㅁㅁ|2022.04.0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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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나가서 일하는 동안 부인은 집에서 뼈빠지게 살림하고, 애보고, 시월드 챙기는데, 남자 넘들은 돈쓰고 논다고 말해. 이러니 여자들이 결혼 안하려고 하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