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이며 그 어떠한 과장 또한 안했다는것을 맹세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학습지 선생님을 했던 사람의 지인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제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나서 적습니다.지금 현재 지국에 다니는 선생님들과 지구장님은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고 해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들과 지구장님이 아닌국장님에 대해 한번 얘기해볼까 합니다.
일단 어떤 이야기부터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국에 지국장님이 바뀐 시점부터 얘기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그 지국엔 신입이 제 지인 포함 2명이었으며 신입 한명을 A라 하겠습니다.
일단 지국에 대해 말하기 전 지인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지인은 5개월정도 일 한 20대 신입 이고 선천적으로 몸이 많이 약해습니다. 처음에는 잘 다니고 있었는데 지국장이 바뀐 이후에 좋지않은일들이 많았습니다.지인과 친했던 A도 몸이 좀 안좋았다고 합니다. 지인이 입사한지 얼마 안되고 국장이 바뀌었습니다. 국장님은 처음에 선생님들과 지인에게 잘해주고 먹을것도 많이 사다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이 동행도 하며 좋은 조언들도 많이 해주셨다 합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난 후 지인이 몸이 많이 안 좋아 사정을 말한 뒤 수업을 빠지게 되었고 그 이후 몸이 괜찮아져 다음날 그 요일 아이들 보충 수업을 해주었구요 그리고 그 주 금요일 오전에 병원을 다녀오고 수업도 문제 없이 다 했습니다.
하지만 국장님이 지인에게 젊어서 아프면 안되 건강해야지 하면서 "쌤 어머니는 몸이 안좋은가봐 이런 애를 낳고" 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지인은 그냥 넘겼구요
그 후 국장님이 A에게도 부모님에 대한 안좋은 소리를 했다고 해요 그 뿐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한테 반말은 물론 무시도 하고 지인과 밥먹은 날 주차딱지가 나왔다며 지인탓을 했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월요일, 금요일 마다 조회시간에 교육을 듣습니다. 그 날은 월요일 교육시간이었는데. 국장님이 무료진단과 어떻게 가르치는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교육을 진행하면서아이들을 마루타처럼 이라는 말을 하다가 바로 실험체로 말을 바꾸며 그런 말에 아이들을 비유하고 그 외에도 상품이 나갔네 들어왔네 라는 말을 하며 아이들을 상품취급 했다 해요 제 지인은 그걸 듣고 어떻게 국장이 저런말을 하지 하며 충격을 먹었다고 해요.
그 후 제 지인은 사정으로 인해 한달전에 말을 하고 퇴사 한 후 회원 어머니에게 전화가 와 그것을 말씀 드리려했으나 국장은 알겠다며 신경 끄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 지인은 그럴수 있지 라는 마음이 들었고 전화를 끊은 후 지인에게 들려오는 말은 안좋은 말 이었습니다.
일적으로 뭐라 하거나 일을 못 한다는 등 그런건 제 지인도 이해한다고 했습니다.그 이후 국장님이 A에게 대놓고 "환자한명 나갔더니 환자한명이 더 있네" 라는 말을 했고퇴사 이후에 이 말들은 불과 지인이 퇴사를 한지 1일이 지난 후였습니다.
1. 회사 직원들이 너무 좋았고 솔직히 이런 일을 처음하는사람에게 차근차근 알려주니 이해가 잘 되고 좋았다는것. 2. 수입은 적었으나 아이들하고 수업하면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힘든것도 다 잊게되고 진짜 학습지 선생님이구나 라는 느낌이 든다는 것.마지막으로이번에 국장님이 바뀌고 난 후에 회사 분위기가 밝았다가 점점 어두워지고 갑자기 있지도 않은 스터디가 생기고 그 전에는 수업이 없으면 안 나와도 상관이 없었지만 갑자기 수업이 없는 날에도 모두 출근을 하라고 하며어린 선생님하고 경력직 선생님하고 차별대우를 하고 발음에서 발음이 이상하다 하고패드립을 날리며 본인의 실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일을 하다 다친 A선생님에게는 산재보상 역시 안 해주고 다친것에 대해 걱정은 커녕 쓴 말 좋지 않은 말들만 하시고틈만나면 남의 뒷담화를 하니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나 보기 민망하고 어른이지만 말을 하실때 생각을 하며 말을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합니다.
이런 말들을 들은 저의 생각은모든 사람들이 좋은 생각과 착한 생각을 가진것만은 아닌것을 알고누구나 높은 자리에 있고싶은 마음은 당연하지만 그런 부끄러운 행동을 하며 계속 높은 자리에 있으려고하면 모두 그 사람을 떠난다하죠높은 자리인 만큼 나이도 지긋이 드신 만큼 본인의 생각만 이야기하고 하는것이 아닌 다른 사람도 생각하고 부끄럽지않은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