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라고 생각할것같은데 어디서 했는지 말할 생각 ㄴㄴ
광고 절대아니고...
직장에서 아무리 잘해도 트집잡혀서 너무 힘들어하던 찰나 친구가 타로보러 간다길래 같이보러감ㅋㅋㅋ직장운을 봤는데 5,6월 더 힘들다네?직장 상사들이 더 괴롭힐거라고 이동수도 없으니 이직도 생각 말라네,,,
신기한건 내가 말도 안했는데 상사가 괴롭힌다고 얘기하고 주변에서 너 여기랑 ㅈㄴ 잘맞다고 하는데 내가 일을 못해서 상사들이 괴롭히나 생각해서 난 이 일이 안맞다 생각했는데 타로보는 곳에서도 잘맞고 나는 일 잘하고 있다네ㅋ타로 본 후 부터 더 힘들어 진다니까 출근 생각하면 맘이 불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