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 스스로 자존감도 낮고한데 또 자존심은 센거를 알아서
사회생활할땐 조심하자 생각을하는데
조직 내에서의 조직문화가 이전 직장이랑은 분위기가 또 너무 다르다보니 현재 조직내에서 생활하기가 너무 힘이드는데요ㅜㅜ
이전에는 좀 자기 맡은바만 해서 그 시스템이 더 효율적으로 생활이 굴러갔다면
여기는 좀 같이하고 도와주는 분위기에요 근데 이게 정말 동료애가 넘쳐흘러서 선뜻 도와주는게 아니라 의무인것처럼 움직이더라구요
근데 이전직장하고는 생활이 너무 다르고 적응도 덜된 나머지
어제같은경우 제가 모르는 일들을 하고계시는데 거기 중 직원한분이
왜 이사람은 안보이냐면서 상사한테서 저를 찾더라구요
나중에서야 눈치가 없었다며 죄송하다고 하긴했는데
사실 ‘우리는 도와주는데 너는 왜 안도와줘?’같이 이런 조직문화?가 저는 너무 싫더라구요 ㅠ
그냥 맡은 사람이 하면안되나? 이런생각도 들고
왜 도와줘서 내 담당업무도 못하게하지? 생각도들고
진짜 주 자신한테도 문제가 많다는거는 알겠는데 이런 풍토때문에 너무 정신적으로 힘이 들어요ㅠㅠ
그냥 너무 지쳐서 여기다가 하소연합니당 ㅜ
오늘도 고생많았다고만 한마디만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