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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안 벌어오면 자기를 돕는 게 아니래요.

ㅇㅇ |2022.04.05 23:09
조회 6,556 |추천 3
전세로 빚이 있어요.
맞벌이로 차근차근 다 갚아나가서 1억 2천 중 1억 1천은 둘이서 갚아나갔습니다.

올해는 제가 병휴직 하게 됐어요. 회사에서 갈굼 당해 정신적인 쇼크가 와서 진단서 끊어 휴직했습니다.

오늘 말 다툼을 했는데 다툼 중에 그 분이 네가 일하지 않아서 날 돕지 않는다는 불만을 늘어 놓네요.
뻔히 다 사정 알면서도 이렇게 대해요.

일하지 않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제가 그리 잘못한 걸까요?
ㅡㅡㅡㅡㅡㅡ
집안일 제가 다하고 있어요.
병휴직으로 본봉의 70은 나옵니다
추천수3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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