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이야기를 듣고싶어서요..
지난주에 저희 회사 동료가 한명 퇴사를 했습니다..
1년 반동안 같이 일했는데, 정도 많이 들었던 친구라서 보내는데 무척 아쉽더라구요.
다음날 직장 내 그 동료의 비어있는 자리를 보니 마음 한켠이 쓸쓸해졌습니다.. ㅠㅠ
회사 메일에도 아직 동료의 흔적이 남아있어 허전~하네요..
저는 이렇게 누군가와 헤어질때 마음이 많이 쓸쓸하던데... 보통 이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만 이런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