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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공무원 시험 중 교실뒤에서 남자감독관이 오줌쌈

ㅇㅇ |2022.04.06 17:05
조회 748 |추천 0
4월 2일에 국가직 9급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감독관이 30대 정도의 남자 한명 여자 한명 이렇게 있었는데
시험 보는 내내 남자 여자 감독관은 소곤 소곤 거리며 대화를 하고
남자 감독관은 응시생들 뒤에서 소변을 봤어요..
저는 솔직히 시험중에는 그런일이 있었는지 몰랐어요
감독관들이 자꾸 소리내고 해서 귀를 막고 최대한 신경안쓸려고 노력을 해야 했거든요
근데 시험이 끝나고 충격이었습니다. 
근데 맨 뒷줄에 어느 여성분이 자기 옆쪽 뒤에서 시험 중간쯤에
뭘 한거냐 묻더라구요
그 남자 감독관이 소변을 봤다고 대답했습니다.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에?? 오줌을 쌌다고?? 
그 응시생은 너무 황당해하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한사람들이 있는 줄 알고
그런행동을 하냐 했는데... 오줌싼 감독관은 자기는 규정대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찾아보니 응시행은 수년전에 그런적이 있다고 뉴스가 있던데
감독관이 그러는건 방해 아닌가 더구나.. 여자쪽 뒤에서 일부러 그런것처럼
그 소리 듣는데 감독관 여혐이구나 생각들었어요.. 
일찍 들어와서 실컷 화장실 갈시간 충분했을텐데.. 
감독관은 나가도 되지 않나요? 복도에 있는 사람이랑 교체를 해도 되고..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응시생 무시할려고 일부러 이상한 행동을 한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요..
그 감독관 여혐 맞죠?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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