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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그러니 자식도 영향받나봐

ㅡㅡ |2022.04.07 04:20
조회 580 |추천 3



예외도 있지만 가족또는 모녀끼리 모르는사람들 얼평하는 사람들도 많이보고 세상꼴볼견이드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모르는 남외모지적하면 되게 혼내시거든요 꼭 골빈애들이 쓸데없이 남외모 평가하는그런말들 한다고 못생겨도 예의바르고 지할일 똑바로하는애들이 이쁘다고 그러시는편이고
저도 사람들 외모별로여도 무시하면서 살아본적도 없어요
근데 요새사람들은 식당 카페 옷가게 병원등등 일하는사람들도 손님 대놓고 차별대우하는경우도 많이보고 외모별로면 무시부터 깔고들어가드라구요
도대체 자기네들이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깔보고 무시하고 자기밑으로 보는지 모르겠어요
말하는거보면 자기가 젤잘나고 자긴 완벽한줄 착각하는부류들도 많고 분수들을 모르고 사는사람들 너무 많아요
지나가는사람들 외모도 사실 굳이 지적안하도 될걸 굳이 지나가면서 어떻네 저쨌네 하는사람들도 유심히보면 남자나 여자나 평범도 안되고 미달수준에 평범하거나 뚱뚱하드라구요
볼때마다 그런사람들보면 속으로 웃기지도 않아요
제주변친구들은 안그런데..이해넘안가요
모르는사람들을 왜뜯고 깎아내리는지 남의집 귀한자식들인데 ㅋㅋ말하는거보면 지가젤잘났어요ㅋㅋ지네도 누군가에겐 평가 백프로 당하는데 또 그런인간들이 자기흉보면 난리부르스더군요 내로남불이에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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