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졌는데요
"A"는 성격이 원래 조금 활달한편인데 예민한 부분도 있어요
근데 분위기가 으쌰으쌰하는 편이면
덩달아 으쌰으쌰 하는것도 있다면
"A"가 본인성격보다 좀 오버해서
배려심+분위기전환+밝게 지내다가
상대가 계속 무반응이어서
이사람도 결국 기분 down되서 침체되면
사람들은 왜저렇게 감정기복이 심하냐고 생각하는데
그럼..정말 "A"는 감정기복이 심한건가요
아님 노력하다지쳐서 마음을 닫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