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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예외있음)시댁에 절대로절대로 오바하지 마세요

ㅇㅇ |2022.04.08 09:07
조회 6,416 |추천 32

제가 일년간 거의 80번 이상 시댁 갔는데
우리가 자주 본건 아니지 라고 헛소리 하는 노인네들입니다.
친정은 일년에 5번 갔는데
미친 노인네

일년간 80번을 봤는데 한달에 한번 봤다고 하는 노인네들이니까

잘하려하지 마시고

진수성찬 차려내도, 시가 식구들 앞에서 내가 앞에 있는데 내 욕하는 인간들이니까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특히 성격 애살맞고, 친절하고 공감능력 있는 여성분들 조심하십쇼.
살랑거리고 그런 사람들요. 


제가 겪은게 다는 아니겠지요물론
그치만 상처받지 말라는 의미에서
시가에는 처음부터 어느정도 사무적으로 대하세요
남편이 친정에 그렇게 해도 물론 상관없고요 당연히.
어차피 이혼하면 남입니다.
이혼생각하면서 사냐고요?
어차피 가족 취급도 안 해주는데남편에게만 잘하면 되지남편 엄빠한테까지 잘할 필요 없어요
제가 2년간 호구짓하고 깨달은 거에요(물론 경제적 지원 없고 맞벌이입니다. 돈 똑같이 범)
진짜 제가 너무 순진 멍청헀어요. 엄청 잘하려고 했더니엄청 호구 취급에 제 인생에 처음 겪는 하대 겪었어요 시밤바. 생각할수록 열받아서지금은 그냥 잘 안 보는데도 생각하면 열받네
추천수32
반대수1
베플ㅇㅇ|2022.04.08 09:18
시부모는 최소한으로 해주다 하는 거 봐가며 대우 올려주는 게 마음 편합니다. 남편과 결혼 전에 선넘으면 안 보고 살 수 있다고 협의해두는 것도 필요해요. 뭘 이렇게 야박하게 구나 싶을건데 시부모들은 며느리를 자기 발밑으로 보는 게 당연해서 미리미리 쳐낼 준비 안 하면 본인이 상처받아요. 그렇다고 무례하게 굴란 건 아니지만요.
베플ㅇㅇ|2022.04.08 18:39
능력없는 시어미들이 꼭 며느리라도 부려볼라고 안간힘 씀... 내가 너보다 똑똑하고 능력있고 젊고 아쉬울게 없는데 왜 네네 할거라고 생각하는지^^ 오히려 부잣집 시어머니들은 여행다니느라 바쁘고 집에 가정부 있고 용돈도 턱턱 보내주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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