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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아들, 딸, 며느리 중 밥을 차려야 하는 사람은?

ㅇㅇ |2022.04.09 21:24
조회 101,317 |추천 18

아들 (첫째) - 작년에 결혼해서 3시간 거리 타지방에 거주중
딸 (둘째) - 작년에 대학원 입학해서 2시간 거리 타지방에 거주중


아들 부부가 구정 이후 처음으로 본가 방문. 하룻밤 자고 다음날 아침에 돌아갈 예정.
오빠네 부부가 왔다는 소리를 듣고 딸도 본가 방문.
방문 전 딸은 친구들과 간단히 술자리를 하고 밤10시쯤 도착.
딸이 도착해서는 술자리 안주가 시원찮았다고 밥을 먹고 싶다고 함.


여기서 문제.
딸의 밥상을 차려야 하는 사람은?

1.딸 본인
2.시부
3.시모
4.아들
5.며느리


의견이 심하게 갈리는 중.
화가 난 시모는 아들내외를 이혼시키겠다고 하고 있음.

추천수18
반대수673
베플ㅇㅇ|2022.04.09 21:38
딸이 중증장애인이면 시모. 아니면 딸. 며느리는 선택지에 들어가서도 안됩니다. 어딜 시모 부엌에서 설칩니까.
베플ㅇㅇ|2022.04.09 22:56
몇번이나 읽어봐도 이해가 되지않는 글이네요. 아무래도 딸이 지체장애인이라는 말을 빼먹은듯요..
베플ㅇㅇ|2022.04.09 21:32
누구라도 차릴 수 있지. 근데 자기 딸 밥상 안차려줬다고 피한방울 안섞인 며느리 잡도리하는거면 집안꼴 알만하다
베플ㅇㅇ|2022.04.09 23:43
밤 10시에 술먹고 부모님댁에 갔는데 배가 고프다? 그럼 당연히 가족들 귀찮게 안하고 자기가 대충 챙겨 먹어야지 오랜만에 온 딸이 반가우면 엄마나 아빠가 차려줄 수도 있고
베플ㅇㅇ|2022.04.10 02:48
설마 시누이 밥 안차려줬다고 이혼 시킨다고??? 처 돌았나 이혼은 며느리 친정엄마 입에서 나올소리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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