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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7가지 고통과 천상성도의 예배(주제 설교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 |2022.04.17 10:01
조회 53 |추천 0

주님의 7가지 고통과 천상성도의 예배(주제 설교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X-kaA3b18ro


찬송가:269 그 참혹한 십자가에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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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난 주간을 거치면 자주하는 이야기입니다. 주님의 7가지 고통은 세상 어느 분석보다도 소중한 분석입니다. 제가 노원 유치장 선교때 설교를 위한 준비했던 설교입니다. 이것은 매년 더 집중적인 분석이 필요한 신앙 묵상의 좋은 출처가 됩니다. 이는 정반합의 방향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주님은 이러한 고통을 당하신 것은 우리가 이러한 고통을 당할 때 우리가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고통을 아시기에 이겨내게 하실 수 있는 이해력과 힘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다음 반이라는 요소를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이러한 고통을 주었다는 것을 꼭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7가지의 고통을 주님께 주었고 우리의 고통을 대신 지신 주님께서 사하셨습니다. 이러한 고통을 받을 때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극복을 할 수 있고 이러한 고통을 우리가 행할 때 주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 감당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 무한히 감사하며 주님의 은혜로 우리가 마땅히 영생을 취할 것을 확신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주님의 고통을 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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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주님의 고통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막3 21
(가족 공동체의 외면)
-우리는 가족들에게 뭐하러 믿냐고 고통을 당하곤 했으며 또는 안 믿을 때 크리스찬인 가족을 무시할 때도 있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고통과 죄를 대신 하시었습니다.

②주님의 고통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눅4 29
(마을 공동체의 외면)
-우리는 전도활동을 할 때도 이웃들에게 자주 무시를 당하고 또, 우리가 믿지 않을 때는 저들을 광신도라고 비판 하였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고통과 죄를 대신 하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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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주님의 고통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쓰라 하니
요19 21
(유대 민족 공동체의 외면)
-우리는 다른 교회서 사역을 할 때 이 전도사 우리교회와 맡지 않는다 무시를 당하고 쫓겨나기도 했으며 우리 교회서 사역하러 들어 온 전도사를 터주대감 역할하며 무시하고 내 쫓는 일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고통과 죄를 대신 하시었습니다.

④주님의 고통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 주니라
요19 16
(법정 공동체의 외면)
-우리는 경찰이라는 공권력으로 전도장소에서 내어 쫓기기도 하고 공산권 이슬람권은 비일비재한 일이며 우리가 믿지 않을 때는 광신도라고 신고하려는 맘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고통과 죄를 대신 하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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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주님의 고통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마27 35
(육체의 고통과 부끄러움)
-우리는 살아가다 육체의 고통과 부끄러움을 겪으며 살아가며 때로는 이러한 고통을 남에게 주기도 하였습니다. 주님은 이러한 우리의 고통과 죄를 대신 하시었습니다.

⑥주님의 고통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막15 34
(아버지의 공의로운 외면)
-나를 무한히 사랑할거만 같은 부모님이라도 나를 외면할 때가 있습니다. 나의 오해와 또는 그 냉혹함은 참으로 견딜 수가 없었죠. 그리고 나 또한 도와주지 못할 나의 가장 가까운 이를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할 때가 있었죠. 주님은 우리의 고통과 죄를 대신 하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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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막15 37
(죽음의 고통)
-나는 언젠간 죽게 되며 우리는 언제나 죽게 됩니다. 또, 남에 의해 사고사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또 우리는 힘이 아니라도 남을 말로도 죽게하는 죄를 부지 불식간에 얼마나 범하나요
주님은 이러한 우리의 고통과 죄를 대신 하시어 화평으로 이기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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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9장은 예수님께서 이러한 고통을 당하신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겨낼 힘과 죄 사함을 주신다는 것이죠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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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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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하고 존귀하고 감사하신 어린 양 예수님을 우리는 영원히 경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림에도 보여 드렸지만 일곱눈과 일곱뿔의 어린 양 예수님은 참으로 신비로운 모습입니다. 천상에서는 원래의 예수님이 정상적으로 보일 것이며 신비로운 어린 양의 모습은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합니다. 번갈아 보이실지 어떻게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 함부로 예단하면 위험 합니다. 단지 미래의 일로 남겨 둡시다.

일곱 눈은 세상의 모든 것을 지켜 보실 것이라 여겨집니다. 영의 세계 혼의 세계 육의 세계 지구, 우주, 천국의 지옥의 모습을 다 보실 것입니다. 일곱 뿔은 모든 권세를 다 가지신 분이실 것입니다. 천국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성도의 심판권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시어 시간공간을 초월하시는 권세를 가지시고 물질을 무한이 불리거나 줄이시고 만유인력을 이루시고 지우시고 모든 자연의 법칙을 조정하시는 권세를 가지시고 권세 위의 권세로 완전한 7가지 완전수의 권세를 가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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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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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승리한 성도들의 신비로운 것은 유리바다 가운데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리는 유리같은 이라는 헬라어 원어 의미로서 진짜 유리바다가 아니라 유리같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 앞에서 하나님은 보좌를 이루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즘 바닷가 전원주택을 보고는 하는데 거제도 여수 남해 앞바다에 고급주택을 많이 보고는 하는데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파란 하늘 빛 바다 앞에 긴 의자를 깔고 바라보는 풍경과 석양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배경이 하나님의 보좌였다니요 참으로 놀랍지 않나요

휘알리노스 hualinos
유리와 같은 glassy.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형용사 휘알리노스(Corinna 이래)는 휘알로스($5194: 맑고 투명한 돌, 유래)에서 유래했으며, '유리같이 투명한, 유리 같은'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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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 네 생물이 각각 여섯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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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계15

우리는 신랑되신 예수님을 위하여 유리같이 맑은 바닷가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날을 소망하여야 겠습니다. 어린양 되신 예수님의 힘으로 죄사함으로 위로함으로 그곳에 이를 수 있습니다. 담대히 주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 지금은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교회에 예배함으로 구제와 믿음의 사랑과 희락 화평으로 달란트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침노하여야 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 소유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의 탐욕이 아니라 주님의 완전한 나라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달란트를 발전 시키며 주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도 이루어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연약할 때에 어린 양 예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대신 하시었고 주님의 손발에 못 박는 죄를 범할 때 주님이 우리 죄를 대신 하시었습니다. 그 은혜로 영생을 우리가 이루게 하여 주옵시며 모든 걸 보시고 모든 권세를 가지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유리같은 바다 가에서 영원히 주님만을 찬양하며 거닐고 노닐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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