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고 궁금한점이요...저는 회사에서 주어진일 할일만하자 주의라농담따먹고 웃는거랑 거리가 멀어요.무시도 여러번해봤고, 뭐가 무서우세요?라고 한번 물어봤지만.. 저 빌런은 "사람들"앞에서 자중하지를 못하더라구요....(1:1로 있으면 눈치보고 사릴때도 있고, 여전히 무례할때도있고^ㅗ^)댓글 중 저를 만만하게봐서, 기가 약해서라는 댓글 저도 공감은 되어지는데저 빌런외에 저는 나머지"사람들"이랑 대인관계중인데"사람들"이 있는 그 자리에서 저 빌런한테 정색하고 별게 다 무섭네.라고 하니저것봐!저것봐!! 저래서 나는 ㅇㅇ이가 무서워~~~라고 더 선동질 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정말ㅜㅜㅈ같은빌런 무시하고 멀리사는게 답이지만이래저래해도 빌런이 떨어져나가질않아서 고민끝에 남겨봤습니다ㅠ----------------------------------------------------------------------------------------------
오지랖대마왕인데 소문내고 참견하고 정치질마저 천성인 사람 하나 있는데요
예를 들어..제가 밥을 (젓가락이아닌)숟가락으로 먹는걸 봤음, A4용지를 펼칠때 촤락 소리가 났음, 눈이 건조해서 자주 깜빡였음
타인의 저런 행동에 관심가세요? 궁금하세요?집중해서 타인을 보라고 해도 눈에 들어오지않을 정말 작고 사소하고 쓸데없는 그런것들...저 오지라퍼는 쟤 밥을 숟가락으로먹잖앜ㅋㅋ, 쟤 서류볼때 촤락 소리나게 보잖앜ㅋㅋㅋ, 쟤 눈 엄청깜빡거리잖앜ㅋㅋㅋ
플러스.숟가락으로 밥을 먹어서 무서워. 서류볼때 소리나게 봐서 무서워. 눈자주깜빡여서 무서워.
무서워라는 프레임을 저한테 씌우면서 숟가락으로 밥먹는 이상한사람. 서류넘길때 소리나는 이상한 사람. 눈 자주 깜빡이는 이상한사람.으로 제조를 합니다.
수준이라도 높게 참견질해대면은, 불편합니다. 라고 말이라도 하겠는데무슨 사람이 밥을 손으로먹던 주먹으로먹던 뭔상관..........?
말같지도않은것들로 매 사사건건 참견하면서 얘기 부풀려서뭐만하면 무서워라고 해대는 인간한테 저의 현명한 행동은 어떤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