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압기 판매 의료기기 회사에서의 1년차 이후.. 2년차에 회사에 터진 리콜사태.당연히 업무상 영향을 받았고.. 시스템 오퍼레이터였으나 레임벌스라는 자금업무를 강요받으며 당사자와 한마디의 상의도 없이..완전 다른 성격의 업무를 강요받으며 회사에서 정해진것이니 따라야 한다며,경력직인 나에게만 유독 성격의 업무를 부여하며 당장 하기에 어려움을 호소하였으나회사입장에서는 거부로 판단하며, 바로 이어서 계약직 업무를 재차 부여.. 계약직 업무를 줄때에도 급작스레 바뀌는 리포트라인, 변화되는 업무의 성격 등 나의 의견이나 생각은 들어보지도 설득한것도 아니기에 어려움을 표시하였더니.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사람으로 낙인그러자 사업부 여자대표는 나를 내부 직원들에게 소통이 안되는 사람으로 치부.조롱하는 말들과 이전회사 경력이나 내 개인적 특징에 대한 비하발언을 수시로 했었고..결국 나에 대한 그동안의 업무능력을 비하삼고 폄하하며, 업무적으로 부딫힐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내부 직원과의 갈등을 더 부추기는 라인매니저와 여자 대표나를 배제하고 지들끼리 똘똘뭉쳐 주관적 관점으로 평가하며최악의 평가를 받은건 정당하다며 다른 직원들이 더 잘한다는 식의 발언을 일삼으며비서행정직으로 발령.
고용노동부에서는 여자대표의 발언중.. 사람을 앞에두고 동물에 비교하고, 경력직에게학생이냐, 2-30대냐 , 니가 다녔던 그 회사도 참.... 등등 이런것들은사회 통상적 쌍욕이 아니므로 괴롭힘에 해당되지 않음을 통지하였고,
부당전보에 대한 발령에 대해서도 사용자 권한에 따라 필요하에 전보명령을 한것이며 시스템 운영직이나 비서직이나 사무실에서 하는 일은 거기서 거기라며 생활상 불이익이 없다며 기각함.
부당전보에 대한 노동부심의 판정또한 이 잘난 기업편인지 시스템 운영직이나 비서직이나 사무직처럼 일하는건 다 매한가지라는 발언을 던지지를 않나그에 맞장구 치며 크게 동의하는 여자 대표..미쳐 돌아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