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생기면 서로잘못 인정하고 대화로 풀어나가려고는 함
싸운다고해서 '우린 맞지않아!' 이런 생각보다는 그래 서로 이래이래하니까 맞춰가자 이런생각 가짐
근데 싸우는 일 자체를 그냥 안만드려고함
그냥 기분나쁜 일 있어도 '내가 참고말지' 이 생각 가지고 넘어감 싸움을 거의 피하려고함
그 싸우는 분위기 자체를 별로 안좋아함
그냥 혼자 참고 속으로 풂
그리고 막 누구랑 엄청 전화하고 너무 자주만나고 이런거 그닥 안좋아함
전화 피할때도 많음. 무의시적으로
혼자만의 시간 중요. 살짝 집순이 기질
아 그리고 타인들한테 막 엄청, 지속적으로 다가가지도 않음
초반에 친해지고 싶을때는 열정적으로? 다가가는데 어느정도 친해지면 걍 그렇게까지는 자주 안만나고 연락 그렇게까진 안함. 오히려 자주 만나는게 귀찮음
귀찮다기보단 누군가랑 엄청 자주 만나야하는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적당히 만나는편? 내가 앝은 인간관계가 많아서 그런가
근데 친구랑 이야기하다 진짜 이건아니다 기분 너무나쁘다 싶은건 어쩌다한번 이야기 할때도 있음. 진짜 어쩌다한번..
여튼 이것도 회피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