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구매하려면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자기가 고르는거야.
3D형태로 부품 하나하나 고르는거지.
메인보드에 지원되는 기능도 다 보고, 램 최대 슬롯, 하드 슬롯, 케이스, 스마트폰 크기,
폴더 같은경우 전자동으로 접히는 기능같은것도 넣는거지.
쿨러도 마찬가지야. 쿨러를 사용하기전에는 전자동으로 닫히고, 열게하기도 하고,
이런것도 소비자가 선택할수있는거야. 메인보드 내부의 디테일까지 전부 보여주고,
더 좋은 소재를 선택할수있지. 가상으로 직접 조립하는거야. 게임 같은거지.
자신만의 스마트폰을 완성한뒤, 결제를 하면 그대로 조립해서 보내주는거야.
CPU도 2개 쓰고 싶다, GPU도 2개 쓰고 싶다. 거기에다가 수냉 쿨러를 달고,
최종 모습을 확인할수있지. 스마트폰의 스킨, 재질, 카메라의 기능, 이런것도 다 고를수있게,
이렇게 한번에 완제품을 사는 경우, 가격을 좀 더 합리적으로 제공하고,
하나씩 사면 가격이 좀 비싸지. 대신 자기가 쓰던 CPU나 GPU, 메모리 등,
이런것을 주면 보상할인을 인정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는거야.
내가 쓰던 GPU를 주고, 새로운 GPU를 살때 보상할인을 받는거지.
모든 부품 전부 다 가능해, 그러닌깐, 자기가 필요하면 그 부품만 사면 되는거야.
뭐, 자신은 MP3 음악이 예민하다는거야. 그러면 MP3 음질을 높이는 음악 기업이 인수합병을 해서,
MP3 음질을 높이는건데, 이것도 기본,고급,최고급으로 선택할수있지.
단순하게 MP3 최고품질은 몇천만원이 될수도있어, 매니아 전용이지.
하지만 10만원~100만원대 고급은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큰 차이는 없겠지.
이런식으로 차별화, 고부가가치화 모두 다 이룰수있지.
여기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무궁무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