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너무 자세히 아는것도
ㅇ
|2022.04.29 22:53
조회 8,441 |추천 19
되게 무서워.
보이는것과 달리 그사람이 속내를
다 들어내면 소름돋는다거나 뭐
그런거 있잖아. 나의 치부를 물론
얘기 나누다보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있겠냐만은 외소해보여서 쥐방울
같아보이는 쪼꼬미가 다다다 말할때
누구보더 야망의 빛이 보이는순간
탁 무서운 성격이구나 인정을 하는거지.
- 베플ㅇㅇ|2022.04.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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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쪼꼬마 쥐방울이 눈치도 빠르고 예리하고 똑똑한가보다… 참다가 다다다다 말하고… 그걸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는 거 보면… 너의 응큼한 속내를 다 꿰뚫어 보아서 너도 소름 돋았나 보네
- 베플ㅇㅇ|2022.04.30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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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세히 아는 게 왜 무서워? 쓰니 너가 잘못한 게 있으니 찔리는 구석이 았으니 무섭지… 난 친구나 내 여친이 나를 잘 알아주면 좋던데??? 나한테 관심을 갖는 다는 거고 내 취향을 존중해주자나. 서로 존중해야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쓰니가 찔리는 응큼한 구석이 많나 보네… 본인도 말해 놓고 아차 싶은 순간들 같은 거 말이야
- 베플ㅇㅇ|2022.04.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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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진짜 착하게 살아야 됨. 세상에 비밀은 없고, 세상은 한 다리, 두 다리 건너면 아는 세상. 한반도는 좁음. 내가 부끄러운 짓을 안 하면 당당하게 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