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 형님이 아주 막대먹고ㅠ잘못된 여자라고 생각하는구만 쓰니는.. 글에 그 여자라고 적은 것 보니.. 본인은 시댁에 너무 잘해서 시엄니한데 이쁨 받는거구^^ 뭐 울 집도 둘째 며느리는 아주 이쁨받지 , 이뻐해주고 큰며느리는 쥐잡듯이 잡아놓고선~ 그런데. .. 자기가 첫째로 들어와봐 . 첫째며느리랑 똑같은 상황으로 살아봐 그럼 “아 .. 내가 뭔가 잘못 생각했었구나” 싶을꺼야. 그냥 쓰니가 큰며느리 당하듯이 살아보면 알게되니깐 . 후기글 나중에 올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