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맞은 팀장때문에 작년 3월에 퇴사 ㅋㅋ
그 회사에서 6년간 S/W 개발 부서에서 일했고 특정 플랫폼 유지보수 담당이였음회사내에서 상당히 인격적인 무시와 인간 바보만드는 가스라이팅때문에 퇴사 결정했는데
어이없는 이유로 야근하고 있는 나에게 이유없이 소리질렀고.. (옆자리 직원이 아이스아메리카노 먹던걸 그냥 놓고갔는데 왜 안치웠냐는 이유때문 ㅡㅡ; 내가 먹은것도 아닌데.. 그냥 자기 스트레스를 풀고싶었나봄)
너무 모욕적이라 그 자리에서 퇴사하겠다고 말함;난 인수인계를 걱정했는데 팀장은 자기 입지문제 때문인지 빨리 나가달라고 요구해서 그냥 퇴사함;
퇴사 후에도 3달넘게 나한테 전화가 계속왔는데.. 2년차 애한테 일을 넘긴거임.인수인계도 없으니 전화올만했고 친절하게 알려줬음;
2달 후.. 연봉 2000 올려 받고 훨씬 유명하고 큰기업으로 이직완료.SW개발자가 부족한 업계 상황이다보니 매우 쉽게 이직했음
그 후에 생긴일들..사람버릇 못고친다고.. 만만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욕을 주며 스트레스 풀어오던 버릇때문에해당 개발파트에 4명이 추가 퇴사했고, 내가있던 파트는 6명중 1명빼고 전원 퇴사..
코로나로 개발자 품귀현상으라 경력채용도 못하니 그걸 또 신입으로 채워넣음;
일이 진행이 안되니 해당 업무는 아웃소싱으로 넘기려고 시도한게 포착됨 ㅋㅋ그것도 코로나 이후 상승한 아웃소싱 단가문제로 회사에서 승인을 안해주니.. 결국 팀장이 맨날 밤새가며 업무를 하고 있다고함 ㅋㅋ
최후의 파트원 마지막 1명도.. 능률도 안나오는데 맨날 밤새는것에 빡쳐있고 퇴사각 잡는중이라고.. ㅋㅋ
참.. 그러니깐 있을때 잘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