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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찡이랑 나 비슷한것 같아.. 관점의 차이

ㅇㅇ |2022.05.01 02:12
조회 33 |추천 0
증오 뒤섞인 애증이냐. 무조건 좋게만 보려는 환상이냐인데 둘다 과거 미런 못 버리고 집착하는 한심한 모습은 비슷해보임. 왜 장밋빛 미래를 냅두고 스스로 우리자힌은 과거메 얽매려할까, 큐알이모말처럼 현실이 현재가중요한건데 왜 미련을 못 버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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