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취업은 했는데 답답해요

ㅇㅇ |2022.05.03 21:00
조회 16,958 |추천 10
+)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실 줄 몰랐는데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글은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삭제합니다. 자세한 사정을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댓글로 남겨주신 조언 살펴보며 제 잘못이 있다면 뉘우치고 겸허히 받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10
반대수5
베플ㅇㅇ|2022.05.04 14:22
부모가 자식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꼽 주고 무시한다면, 자식은 그런 부모와는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되, 자주 왕래 하거나 자주 연락하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씩 연락하고 드물게 보는 정도로 하고, 더 이상 함부로 취급받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자식이 아무렇게나 대해도 되는 존재가 아님을 인식시켜 드려야 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