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은 사람들하고 술을 마셨는뎅
기승전 오빠얘기였어요오
내가 오빠 얼마나 좋아하는지 다들 아니까
놀리구 킹받고 다같이 와르륵 웃음 터지고 했어요
오빠는 내가 오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전혀 모르겠지만
만날때는 오빠라고 부를수도 없는 사이지만
오빠를 사랑하는것만으로도 나는 하루가 매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소중하고 반짝거려요:D
내 인생에 나타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이마음 말할 순간조차 올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상관없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