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가족이 이상한거야? 내가 미친거야?

위로가필요해 |2022.05.11 05:50
조회 239 |추천 0

오타 이해부탁드리고.. 반말체 이해부탁드려요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어디 말할곳 없어서 여기에 하소연 합니다..

우리가족을 소개할께

남동생- 나 무시하고 아는척도 안함

엄마-나한테 잘해주긴하는데 개x,썅x,시xx이라함

아빠- 무관심한듯 관심주고 요즘은 그냥 내말에 답도 안함
아 아빠도 나한테 욕함
x같은x, 외모비하 등등

ㅋㅋ 일 그만두고(관둔지 3개월들어섬) 새직장 구하기 힘들어서 놀긴뭐하고 용돈타쓰는것도(용돈안받고 퇴지금 200엄마다드림) 뭐해서 쿠팡알바를 시작했거든?
근데 그게 못마땅한건지 아빠라는 사람은 내말 들은체만체 무시하고 엄마는 시#아 시#아 하고 내가 오늘 참다못해서 왜 시# 이랬거든?

ㅋㅋㅋㅋ 아빠가 나보고 니네 (엄마,나) 대화는 다 욕이냐고 지애미한테 시# 이라고 하는 애새끼가 어딨냐고 그러더라? 그러면서 문을 쾅닫더라?
그럼 나는 가만히 듣고있어야해?
지 자식이라는 이유로? 나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는데 왜 내가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야할까?

동생새끼는 지먹은거 치우지도 않고 내가 사온 음식 만든음식 있는데로 다 쳐먹고 치우지도 않아 ㅋㅋㅋ
이거 정상인가족 맞냐?ㅋㅋㅋㅋㅋ
집 나가고 싶다... 빨리 돈벌어서 말없이 집나가버려야겠어 잠수타야겠어

(궁금한점)내가 폰번호 바꾸고 월세방 얻어서 살생각 갖고 있는데 만약 부모가 경찰에 실종신고해서 나 찾으면 난 저항도 못하고 다시 부모곁으로 가야해? 접근금지 시킬순없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