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자 하는 말

쓰니 |2022.05.13 17:31
조회 629 |추천 1

오늘 하루가 너무 버겁고 힘들어서
죽을 생각으로 창문을 열었는데
슬프게도 바깥은 너무나 평화롭더라

내 마음은 요동을 치고 소란스럽기만 한데
밖은 무슨 일 있냐는듯이 고요하더라

불행은 언제나 발 뻗고 잘 때쯤 찾아오는구나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