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일 때는 자꾸 생각나고 궁금하고 인스타그램이나 카톡 보면서 얘는 어떤 애일까 상상해보고 그러는데 막상 보면 생각했던 것만큼 관심 없어...
혼자서 걔를 생각할 때보다 좀 시들한 느낌..?
신비감이 없어져서 그런건가?
근데 앞에서 긴장은 해..
이거 좋아하는거야 안좋아하는거야?
원래 내가 남한테 관심 많은 스타일도 아니기도 하고..모르겠다..
솔직히 나 혼자 이런저런 상상할 때가 제일 재밌어
나랑 뭐하고 이런 상상 말고 그냥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나 혼자 상상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