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1인가구 이고
강아지 2마리도 키우고 여기 산지 1년정도 됐어요
저는 30살인데
30년동안 담배 한번도 펴본적 없고
집에서 당연히 담배도 안펴요
근데 윗집에 최근에 누가 이사왔는지
자꾸 며칠전부터 남 녀 번갈아가면서 초인종 누르면서
담배 피냐고 담배피지말라고 하는데
강아지도 키우고 있어서 담배는 일체 입에 대본적도 없고
비흡연자다 나 아니라고
우리집도 가끔 밖에서 담배냄새 들어오는데 저 아니예요
이러고 돌려보냈는데
오늘 또 와서 담배피지말라고 쾅쾅 거리는데
개빡쳐서 관리실에 전화했어요
우리집 들어와서 보라고 담배 안핀다고 몇번을 말하냐고
나 아니라고
아니 이게 왜 나라고 특정해서 오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부동산 관리 업자랑 지인 사이라
저 담배 안피는거 물론 잘 알고 있어서 윗집 세입자한테도 말했다는데 지속적으로 와서 제 말 다 쌩까고
담배피지말라고만 계속 충고 지적하고 가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돼요? 미칠노릇임
관리실에서도 말했다는데
왜 나라고 특정해서 오는지 모르겠어요ㅡㅡ아
(심지어 쓰니도 담배냄새 못참아서 관리실에 여러번 다른 호수 민원 넣은 적 있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