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친구가 가족 친지만 모시고 결혼식을 해서 친한 친구들끼리 모였습니다.
친구 남편은 수능 수학 강사인데 재수학원에도 나가고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서울에서 학교 선생님을 하고 있습니다.
둘 다 결혼을 아주 늦게 한 편은 아닌데 대출없이 강남에 신혼집, 결혼 선물로 친구가 타고다닐 차를 선물해줬다고 하네요.
수능 강사가 많이 버는건 알았지만 일타, 인강 강사도 아니고 현장 강사도 그렇게 많이 버는 줄 몰랐거든요
요즘에 학원 선생님들이 그렇게 많이 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