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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털어 놓고 싶은 푸념

ㅇㅇ |2022.05.15 09:44
조회 384 |추천 13
아침부터 짜증났고 화내고 이상한 내모습 너가 봤다니 넘넘 챙피했어 이불킥각
모른척해주지 그랬엉ㅠ
사실은
그저께 부터 짜증이나서
히스테리 부렸지
여직원들에게 짜증이란 짜증다냈고
직원들이 학을 떼더라...
그렇게 너랑 마주친 그날 아침까지
짜증난 상태로 입구에 들어가기 싫어서
밖에서 버티는데 너가 지나가며 인사하더라
너인 줄 못 알아 봤지만 말이야
그거 알아?
너가 나타나서
금새 기분 풀려서 헤헤거렸다는 거ㅎㅎ
사실
그날도 너 안보여서 짜증이 났고
너 없는 그날의 시간이 너무 지루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구..















보고싶었다구..
추천수1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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