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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다 지내는 시어머니한테 한소리 했습니다

ㅇㅇ |2022.05.16 21:11
조회 18,267 |추천 74
나는 이제 이런거 못한다고 나 부르지 말고 아들만 부르라고 이게 내 방식이다 한마디 하고 전화 끊었네요 ㅋㅋㅋㅋ하 10년 묵은 체증이 ㅎ싹 내려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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