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씨 커뮤에서 르세라핌 데뷔곡 피어리스 음원성적이 수상하다는 얘기들이
자주 올라오고 있어.
가장 많이 지적되는게
스트리밍 수 대비 하트수(좋아요수)가 너무 낮다는거임.
보통 누적 스밍수랑 비례해서 하트수도 오르는데
르세라핌 이번 음원은 다른 가수들이랑 비교해도 터무니없이 낮아
똑같은 아이즈원 파생 아이돌( 아이브 일레븐, 최예나 스마일리) 데뷔곡으로 비교를 해보면
스밍 누적 120만회가 될 때까지 하트수가 이러함
다른 가수들은 하트수가 4만 정도가 나오는데, 르세라핌은 그 절반인 2만
왜 음악만 듣고 따봉은 안 눌러주는 걸까?
지금은 더 심각해져서 누적 스밍수가 250만을 넘어가는데, 하트수가 2만6천밖에 안됨
여기까지는 그냥 그럴수도 있겠지했는데이걸 봐봐..
작년 2월 21일에 (여자)아이들 서수진 학폭 발생하고나서 음원이 어떻게 됐는지 봐봐
학폭 사건을 기점으로 크게 폭락한걸 알 수 있어
이게 정상이지. 학폭 때문에 분명 거르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깐
그런데 르세라핌을 봐라
학폭 터지고 나서 오히려 점점 더 오르고 있어
지금은 24시간 이용자수가 20만을 넘어 최상위권까지 넘보고 있음
이게 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