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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음원 사재기가 의심되는 이유

ㅇㅇ |2022.05.22 11:55
조회 18,150 |추천 152

요즘 디씨 커뮤에서 르세라핌 데뷔곡 피어리스 음원성적이 수상하다는 얘기들이 

자주 올라오고 있어.


가장 많이 지적되는게 

스트리밍 수 대비 하트수(좋아요수)가 너무 낮다는거임.


보통 누적 스밍수랑 비례해서 하트수도 오르는데

르세라핌 이번 음원은 다른 가수들이랑 비교해도 터무니없이 낮아


똑같은 아이즈원 파생 아이돌( 아이브 일레븐, 최예나 스마일리) 데뷔곡으로 비교를 해보면

스밍 누적 120만회가 될 때까지 하트수가 이러함

다른 가수들은 하트수가 4만 정도가 나오는데, 르세라핌은 그 절반인 2만

왜 음악만 듣고 따봉은 안 눌러주는 걸까?


지금은 더 심각해져서 누적 스밍수가 250만을 넘어가는데, 하트수가 2만6천밖에 안됨

 



여기까지는 그냥 그럴수도 있겠지했는데이걸 봐봐..
작년 2월 21일에 (여자)아이들 서수진 학폭 발생하고나서 음원이 어떻게 됐는지 봐봐

 

 


학폭 사건을 기점으로 크게 폭락한걸 알 수 있어

이게 정상이지. 학폭 때문에 분명 거르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깐



그런데 르세라핌을 봐라


 

 


학폭 터지고 나서 오히려 점점 더 오르고 있어

지금은 24시간 이용자수가 20만을 넘어 최상위권까지 넘보고 있음

이게 말이 됨?


추천수152
반대수13
베플ㅇㅇ|2022.05.22 21:24
나 유튜브로 노래는 들었는데 (학폭사진나오고 지금은 손절) 좋아요는 찝찝해서 안누름 다들 노래는 좋으니까 듣거나 보는데 좋아요나 핱누르기엔 찝찝해서 그런거 아님?
베플ㅇㅇ|2022.05.22 14:10
논란에 대해선 중립이긴 한데 당시 아이들 일부 네버랜드가 성적 떨어진다고 수진이 설사 억울한 부분이 있어도 나가라고 말한 거 두고두고 기억남
베플ㅇㅇ|2022.05.23 05:43
이건 백퍼일걸 바이럴에도 목숨건거 보면. 당장 판에도 정각마다 대놓고 바이럴글 매일 올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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