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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연예인들이 지금 배우자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

ㅇㅇ |2022.05.24 11:50
조회 10,433 |추천 17

유재석 




"그녀의 마음 씀씀이에 많은 위로를 받았고 (나를) 이해해주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결혼을 결심했다."










 



"그녀는 내가 힘들 때나 행복할 때나 변치 않고 늘 제 곁을 지켜주며 언제나 많은 것으로 감동을 주었다. 이제 신뢰가 쌓이고 사랑이 커져 결실을 맺게 됐다."











조정석

 



"(거미는) 5년 동안 서로에게 큰 힘이 돼주었던 사람이다. 앞으로도 제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격려해 줄 사람이기에 결혼을 결심했다."














류수영

 



"동네에서 박하선이 탄 그네를 밀어 주다가 키스를 시도했다. 그 순간 그녀가 밀치는 바람에 넘어졌다. 그런데 그 순간 이 여자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석훈

 



"군 복무로 내가 없는 동안 부모님을 가족처럼 대해줘 고마웠다. 그녀는 내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 힘들 때 마다 한결같이 나를 잡아 준 사람이다.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다."













신성우

 




"연애할 때 아내와 크게 다툰 적이 있다. 이 정도 싸웠으면 끝나겠구나 생각했을 정도로 말이다. 그런데 세 시간 정도 지났을 때 화가 풀리더라. 그 때 느꼈다. 뒤에서 꼭 안고 있기에 이 친구는 내가 뭘 해도 인생을 같이 살 수 있겠구나."










조성모

 





"다리가 심하게 골절돼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그 때 아내 될 사람이 아무 말 없이 옆에서 지켜보더라. 그 모습에 무척 놀랐고, 내 평생 짝이고 내가 지켜줘야 할 사람이란 생각을 했다."










유희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해 어머님이 아주 어릴 때부터 나를 혼자 키우셨다.  내 아내와 깊은 관계가 된 후, 부모님에게 인사하기로 결정하고 10여년 만에 아버지를 만났다."






 


"그렇게 친가에서 아내를 인사시키는데, 갈수록 원망 섞인 대화가 오가게 되더라.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치부를 들킨 느낌에 눈물이 났다."






 



"하지만 그 순간 그녀가 '내가 행복해지려고 오빠를 만나는 게 아니라 불행해도 오빠만 있으면 괜찮을 것 같아서 만나는 것'이라고 말해줬다. 그때 이 사람이라면 내일을 같이 걸어도 충분하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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