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분당에 위치한 "ㅅㅇㄷㅎㄱㅂㅇ" 입니다.
휴가비를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휴가 사용하는데 자료증빙해서 내라고 하고 다녀와서 증빙하라는데 말이 되는 세상인가 싶습니다.
팀장도 힘들다고 보직 내려놓고 싶다는데 몇 년째 계속 버티고 있는지도 이해가 안되네요.
혹시, 이 글을 본다면 능력이 부족한걸 알면 내려올만 한데, 팀원들에게 피해 그만 주고.... 자진해서 내려오시길 바랍니다.
다른 회사도 그런가요? 직장인분들 힘내세요!
아래 사진은 보직자가 공지한 내용과 회사 "블라인드 앱"에 직원들의 의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