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브레인스토밍 뇌과학

젠닥 |2022.05.27 16:54
조회 88 |추천 0

 


카페인음료 마시며 혼자서 골똘히 연구하고 정리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미묘한 사회적 관계에서의 감정들과 함께 사람들과 소리내어 대화할때
아이디어와 해결책이 더 많이 나오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위계서열이 엄격해서 회의가 요식행위가 될 수도 있겠지만
뇌과학적으로 따졌을때 이 회의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팀 전체와 개인의 성과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감정이 적절한 텐션을 이루어 고조되고
언어중추의 이해,운동 영역에 불이 들어오고
기억과 감각 또한 반짝거리고
이렇게 다양한 영역이 켜질 수록 뇌기능은 곱하기로 높아진다

​20세기에 가장 유명한 브레인스토밍의 사례는
아인슈타인과 괴델이 프린스턴 고등과학원에서 즐기던 산책이 아닐까 싶다
아름다운 산책로 부드러운 햇빛 낯을 간지르는 바람
두 사람 사이의 상호존경, 우정, 사랑
각자 고민하고 연구하는 물리학과 수학과 논리학의 연결성

​아이디어와 문제해결을 위한 회의는 전향적이어야 한다
사측에서도 생산성 있는 회의 분위기와 방법에 많은 고민을 해야하며
팀원 입장에서도 개인적인 연구 및 작업과 더불어
회의는 브레인부스터이자 커다란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알면 좋다

출처: 젠닥 블로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