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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에게안부전화

뉴뉴뉴 |2022.05.28 00:46
조회 10,644 |추천 0
결혼3년차
시댁은.이혼하시고.
아버님혼자지내세요.
제가2년동안은.정말잘해드렸어요.
제가직장인이라낮에시간을못내니.
명절에제사비며.가끔용돈.임플란트비.주말에가끔식사대접.
여행.정말저나름최선을다했어요. 참고로 결혼전후 저는 아버님께받은용돈 0원 선물0 바라지도않았어요.첨부터근데
친정엄마는못봐도.아버님은챙기려고노력했죠.
근데이번설에 설당일에 문안전화안했다고
남편과저와아버님이있는 카톡방에서
잘가르친줄알았는데 저희의 인성이 의심스럽다는
장문의카톡을.보내시고 나가버리시더라구요.
저는정말 너무황당하더라구요.
저는아버지가돌아가셔서 아버님이그래도 참챙겨드리고싶어 노력했는데 설안부전화한통에 . . . 저한테그런얘기를. .
충격이였어요. .참고로설에 늘 일이 쉬지못하는 업무특성이라 일중이였습니다.그전주에 식사대접도드렸고.ㅠㅠ
그뒤로는 연락자체를 하기가싫고
저희남편도 아버님한테 연락하기싫어하더라구요.
벌써3달째인데 제가먼저연락하는게.맞을까요. .
이러다 점점더 연락못하게될까봐..신경쓰여요
추천수0
반대수81
베플ㅇㅇ|2022.05.28 01:02
왜 친정부모님은 못 챙겨도 시부는 왜 챙겨줌? 내 부모가 먼저 아닌가요? 시댁은 아들이 챙기는게 맞구요. 9잘해도 1삔도 나면 어쩌니저쩌니 하는 곳이 시댁임. 잘해봤자 돌아오는건 뭐에요? 그집 아들도 연락하기 싫어한다는데 님도 하지마요. 친정부모님 챙겨줄 사람 쓰니 밖에 없잖아요. 친정부모님께 효도 하시고 챙겨도 고마운 줄 모르는 사람은 이제 그집 아들이 챙기던지 말던지 알아서하게 냅두세요.
베플ㅇㅇ|2022.05.28 09:36
종년마인드가 따로없네. 아주 대문부터 엎드려서 석고대죄하고 사죄하세요. 그렇게 맘에 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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