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일주일 되었어요 여기는 일자리 구하는게 너무 너무 힘든지방이라 어렵게 구했어요
하지만 꼰대 놈이 하나있네요 저랑 제 윗분이랑 둘이서 일을 알아서 하면 되는데 계속 중간에서 이래라 저래라 폰도 보지말라 제 윗상사는 직급도 월급도 저보다 높고 하는일이 엄청 많아요 하지만 저랑은 다른일이라 일이 나눠 있는데 제가 한가해보이면 그 윗분일도 받아서 하라고 하는겁니다 정말 저는 박봉에 거리도 멀어 기름비도 꽤나 나가는데 저딴셋기랑 함께할거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그래도 능력없는 제가 버텨야 하겠죠???
아 그리고 그 꼰대셋기는 하는거 없이 앉아서 지시하고 시비만 걸고 돈벌어 갑니다 지가 하는일도 힘들다고 저한테 넘기더라구요 ..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