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시간에 많은 댓글에.놀랐네요;;
공감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내용은 펑했어요
맞지요 .... 선택은 제가했으니 제얼굴에 침뱉기죠...
제가 와이프인 b이고
남편이 a입니다.
남편이 매우 느긋해요
출퇴근도 그리 제약이 있지않구요
근래 남편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약속시간에 예민하게 안그런다는 말에
지금 내가 이상하다는건가 싶더라구요
평생 약속시간은 칼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게 뭔가.... 보통 다들 이런다는 건가
별생각 다했거든요...ㅎㅎ
댓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