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처음본것은 2003년12월27일...
그녀는 우리가게에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온것이었습니다.
처음 그녀를 보았을때는 그져 평범한 수능시험을마치고 예비대학생이었죠.
그녀와 전 5살이라는 나이차이가 있었죠.
나이차이가 나서 그런지 아니면 제가 말수가 없어서 그런지 그녀와 같이
일하는 몇일동안은 몇마디 하지 못했죠.
같이일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일하면서 같이 힘들어서 그런지 그녀에게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항상 그녀가 힘들겠구나 하는생각이 들면 먼저가서 도와주고 나도모르게
그녀에게 도움을 줄수있어서 그런지 참 행복했습니다.
그녀도 저에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엿구여...
그러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가 평범한 알바생이나고 여성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일하면서도 항상 그녀를 바라다 보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한달정도 지나서 조금씩 친해져가고 있었죠.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한지 2개월이 지나서
그녀와 해어지가 되었죠.
그녀가 대학생이 되여서 아르바이트를 그만드려고...
그녀가 마지막으로 아르바이트하기 전날 저에게 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저는 그전에 그녀의 폰번호를 알고 있었지만 연락할수가 없었습니다.
전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꼭 먹고 싶엇던 것을 해주기 위해 가게
에게 혼날가고를 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죠. 그녀만을 위해서...
그녀가 참 좋아하더군요. 저도 참 좋았습니다.
그녀를 보는것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멜주소를 알려달고 말을
했고 그녀는 저에게 연락하라며 멜주소를 알려주였죠.
그리고 바보같이 그녀에게 잘가 수고했어라는 말한마다도 말못하고
보내고야 말았죠.
3월2일에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죠. 학교 열심히 다니라고 그리고 멜도
아르바이트 마지막날에 하지 못했던 말들을 그녀에게 조금 표현해서
멜도 보냈죠. 몇시간이 흘려 그녀에게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내용및에
이런글이 써있었습니다.
두개의 날개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나비처럼…
나는¸
당신Ol라는 날개로
당신 맘속을 날아다니는
하나뿐인 존재가
되고싶다…
전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줄 모릅니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이런글을 받았다는것이 얼마나 기분좋았는줄 모릅니다.
멀리 떨어져있었지만 그녀에게 연락두 자주하고 사소한것까지 신경을
쎠줬죠.
그리고 몇일이 흘려 그녀에게 용기를 내어 우리 오빠동생이 아닌 연인사이
가 되엇으면 좋겠어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죠. 잠시후 그녀에게 답장이
왔습니다.
난 오빠를 남자이상으로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답장을 보낸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두개의 날개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나비처럼…
나는¸
당신Ol라는 날개로
당신 맘속을 날아다니는
하나뿐인 존재가
되고싶다…
사실은 이글 때문에 너에게 용기를 내어서 말을했는데...
그녀는 저에게 그건 자기가 고2때부터 멜을 보내면 그 글이 뜬다고 하내
여... 얼마나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이던지...
그래서 그녀와는 처음만났을때보다 더 어색해져만 같죠.
그 얘기를 듣고나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안더군요.
그리고 아직까지 연락한번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인 시간이 었는줄 모릅니다.
정말그녀를 노치고 싶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