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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고두심 쌤에게 연기 지도 받는 배우

ㅇㅇ |2022.05.31 11:07
조회 10,050 |추천 44

 


앞으로 우는 씬이 있는데 못 울까봐 걱정하는 갓기(17년생)





 

 

 

 


야무지게 김혜자 선생님께 고민상담 하고

 




 


다음 찍는 씬 연기지도 받는 중





 

 


리허설 해보라고 일어나시는 고두심 선생님

 




 


쌤들 말 따라 연습해보는 말랑콩떡갱얼쥐갓기













 



생선 대가리 들어간 국 보고 반찬투정하는 장면인데

대본 이해하려고 선생님께 물어보는 중

 




 


다정하게 알려주시는 고두심 쌤




 

 

 



걱정이 무색하게 우는 씬 촬영 잘 해낸 은기




 

추천수44
반대수2
베플ㅇㅇ|2022.06.02 10:35
안 우는 게 더 잘하는 거야. : 이런 말로 아이한테 억지눈물 연기를 안 하게끔 유도하는 당신은 연기 천재 김혜자.
베플ㅇㅇ|2022.06.02 15:53
저 아이 보니까 생각나네. 김혜자 씨는 5살 때 교회에서 연극 공연에 출연했는데 열병 걸려서 죽는 역할을 맡음. 그때 연극 구경하던 사람들이 애기 진짜 죽은 줄 알고 놀래가지고 무대로 올라오고 난리가 났다 함. 이때부터 연기가 재밌다고 느낀 김혜자 씨는 ... 지금까지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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