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가 아파트 분리수거를 버렸는데요.(일주일에 한번)
그런데 집에서 쓰레기를 버릴때 분리수거를 한상태에서 하게 되면제가 버릴때 편하게 버릴수 있어서..
와이프한테 적어도 종이, 플라스틱 만이라도 분리수거 하자고 했는데.어자피 니가 가서 분리수거 하면 되니깐
(그거 몇분걸린다고 그러냐? 이런식)
그냥 집에서는 분리수거 안하는거에요그래서 그냥 그렇게 살았죠.
그 후로 몇개월 후에
와이프가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와이프가 분리수거를 버리게 되었는데그때부터는 저한테집에서 부터 분리수거를 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번에는 안그러더니 왜 그러냐 물었더니
"그때는 니가 분리수거 버렸었고, 지금은 내가 분리수거 하니깐.."
이러는데.. 제가 이건 뭐내로남불도 아니고할말이 없더군요..
반박할 힘도 없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