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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는 글 아무나 봐줘용

ㅇㅇ |2022.06.01 15:58
조회 808 |추천 0

아빠가 오늘 마트에서 초밥을 사오셨어용 그래서 먹구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락교보고 마늘은 왜 안먹냐 맛있는데 이러시는거에요. 근데 제가 그거 마늘 아니구 락교라고 하기엔 뭐해서 그냥 마늘 싫어서요...이랬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마늘이 몸에 좋다고 하시면서 락교 있는걸 드셨거든요 근데 드시면서 맛있는 마늘~ 이러셔서 순간 넘 웃겼어요ㅋㄱㅋㅋㅋ근데 막 갑자기 웃을 순 없어서 입에 초밥먹고 참고 있었던..ㅋㅋㅋ
별건 아니지만 그냥 올려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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