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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제 허락업이 물건을 막 버리네요

예쁜나이30살 |2022.06.01 21:39
조회 2,301 |추천 0
저희 아머니가 제 허락도 업이 물건을 막 버리네요 제가 갖고 싶던 믈건을 가방에 넣어 두었는대요 제가 나가고 업을떼 제물건을 막 버렸어요
이겄두 도둑질 맞조 세상에 자식 허락 업이
물건을 버리는 쓰레기 어머니가 어디 있나요
전 어머니가 실어요 박에도 못나가게

외 출 금지 하네요
코로나 떼문에
추천수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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