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같은 뭐 대기실에서
이런.. 선반 위에 누워있었어
누울 때가 없으니까
근데 왜 하필 거기서 인터뷰를 한거야 나머지 멤버들은. 도대체가
누워있고, 나머지 멤버들은 여기 셋이 앞에 앉아있고
카메라 감독님 앞에서 찍으니까 누워있는 내가 나오잖아.
지석진 : 그당시에 상상도 못 할 앵글인데 내가 볼땐
근데 나는,
근데 나는,
누워있는 나도 이해가 안 가고
앞에 앉은 멤버들도 이해가 안 가고
그걸 그냥 찍은 카메라 감독님도 이해가 안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서진 : 그 때 이상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던 거 아냐
횰 : 어!!